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이마트', 56만좌 개설
2020-09-02 14:56:28 2020-09-02 15:00:17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카카오뱅크가 이마트와 함께 출시한 '26주적금 with 이마트'가 총 55만6000좌가 개설됐다고 2일 밝혔다. 2주 동안 하루 평균 약 4만좌가 개설된 셈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적금 상품의 이자 외에 다른 혜택을 고객에게 드리고자 하는 기획 취지에 맞게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면서 "여러 기업과의 협업으로 쇼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혜택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최대 8만8000원의 고객 혜택을 담은 카카오뱅크 적금 상품으로 저축하는 동시에 이마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상품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이날 추첨을 통해 6만명을 선정해 카카오프렌즈-이마트 캐릭터가 그려진 장바구니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안내 따라 쇼핑백을 받을 이마트 지점을 선택 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뱅크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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