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퍼플레인 이나우, ‘비긴어게인 코리아’서 헨리와 호흡
2020-07-18 18:17:54 2020-07-18 18:17:54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퍼플레인 멤버이자 피아니스트 이나우가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헨리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나오는 오는 19일 밤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 7회에 출연한다. 부산 복합문화공간을 방문해 헨리, 홍진호와 함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He's A Pirate’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나우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 다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뛰어난 음악성과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밴드 퍼플레인으로 활동하며 클래식은 물론 록음악까지 아우르는 음악 활동 중이다.
 
이나우가 소속된 밴드 퍼플레인은 JTBC ‘슈퍼밴드’ TOP3 출신으로, 지난달 23일 1st EP ‘작품번호 1번(Op. 01)’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은 3D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았다.
 
이나우. 사진/JTBC스튜디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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