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 제조자개발생산(ODM)을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며 "시장의 피드백과 제품 경쟁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향후 방향성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인도 시장의 성과에 대해서는 "지난해 온라인 채널 확대 위해 M시리즈 도입했고, 전년 비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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