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75~110형 크기의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적합한 마이크로LED TV를 올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라며 "출시 시점 가격은 시중 프리미엄 TV보다 높겠지만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