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삼성전자의 실적발표에 상승세를 이어가던 반도체·자동차 등 주도주들이 숨돌리기를 하는 가운데 대안주로써 환율, 원자재, 2분기 실적호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삼성증권은 7일 "주도주들이 재상승 하기 까지의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4월 한달정도 공백기가 있을 것"이라며 환율, 원자재, 2분기 실적호전주에 관심을 가질 것을 조언했다.
이남룡 삼성증권 연구원은 먼저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원화가 강세를 띠고 있다"며 "음식료, 유틸리티, 철강 등 원화 강세 수혜주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자재 가격 강세에 따른 수혜주도 제시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