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반려동물·마켓컬리 등 가맹점 추가…매월 최대 7만원 캐시백
2019-01-31 17:33:17 2019-01-31 17:33:17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내달 1일부터 최대 7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4’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4는 프렌즈 체크카드 고객의 소비 성향과 트렌드를 분석·반영했다. 특히 반려동물 관련 가맹점과 마켓컬리 등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을 추가하고 기존 캐시백 혜택도 고객 선호에 따라 조정했다.
 
기존 학원비 1만원, 통신비 5000원, CGV 및 신라면세점 캐시백 혜택, 공항라운지 1만원 입장 등은 유지되며, 일부 대형마트와 주유·온라인 쇼핑몰 혜택 조건은 변경됐다.
 
한편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카카오뱅크는 캐시백 프로모션과 별도로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0.2% 기본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주 카카오뱅크 상품파트장은 "카카오뱅크 고객이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쓰임에 맞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캐시백 프로모션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꺼내쓰는 카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카카오뱅크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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