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일
봉신(005350)에 대해 타법인 주식 출자증권 처분결정을 공시 후 철회해 공시를 번복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이날 봉신은 지난해 12월 무한투자와 체결한 선우중공업 경영권과 주식양수도 계약체결과 관련해 지난 31일 무한투자로부터 이중계약에 의한 이유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