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성애기자] 전 세계도 이건희 전 회장의 복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요 외신들은 이건희 회장의 복귀 발표가 난 후, 앞다투어 이 전 회장 관련 소식을 주요 이슈로 다뤘다.
CNBC는 이건희 회장의 복귀로 삼성전자는 경쟁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얻었다고 평했다. 또 삼성전자가 건강이나 환경,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새로운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 회장의 복귀로 삼성이 신성장동력을 찾는 노력이 한층 가속화 될 것이라고 하면서도 그의 행보가 아들인 이재용 부사장에게 경영권을 전격 물려주려는 터를 닦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내놨다.
월스트리트저널도 그가 왜 돌아왔는지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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