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 반도체공장 이산화탄소 유출로 1명 사망
2018-09-04 17:39:09 2018-09-04 19:12:33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사진/삼성전자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4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기흥사업장 내에서 이산화탄소 유출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삼성전자 측은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자세한 경위 등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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