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U+, '아시아나 갤럭시 S9' 출시
2018-06-26 11:40:31 2018-06-26 11:40:31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6일 삼성전자, LG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S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딜라이트 전시관에서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 LGU+는 아시아나 갤럭시 S9 출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시아나 갤럭시 S9은 '아시아나 갤럭시 S7, S8'에 이어 세번째로 선보이는 아시아나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 부팅, 종료를 할 때 아시아나항공 로고를 표출하고 아시아나항공 전용 테마를 적용한다.
 
 
사진/아시아나항공
 
내달 10일부터 10월10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판매한다. 5만 마일리지를 공제한 후 일부 추가금액을 부담하면 아시아나 갤럭시 S9을 구매할 수 있다. 통신사는 LGU+, 해당 기종은 갤럭시 S9, S9+(64GB), S9+(256GB, 100대 한정)이고, 전체 수량은 5000대 한정이다.
 
추가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선택요금제 1년 유지 시 요금제에 따라 최대 1만마일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LGU+는 8만8000원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선착순으로 준다. 삼성전자는 구매자 전원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GS편의점 상품권과 구매고객 100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별도로 추첨을 통해 온라인 상품권과 추가 마일리지 적립 혜택도 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