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에 50억원 규모 2차전지 설비 공급계약
2018-05-03 14:31:04 2018-05-03 14:31:04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엠플러스(259630)는 중국기업 Sichuan Huading Guolian Power Battery와 5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6.92%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2018년 9월20일까지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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