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1분기 영업이익 442억…전년비 342.3% 증가
매출액 1조1255억…순이익, 전년비 1074.3% 급증
2018-04-27 17:08:10 2018-04-27 17:08:10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호텔신라는 1분기 영업이익이 441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2.3%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시장 예상치였던 249억원을 크게 웃돈 수치다. 
 
이 기간 매출액은 1조1255억원으로 28.1% 늘었고, 순이익은 317억3000만원으로 1074.3% 급증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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