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C&S자산관리(032040)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혐의 관련 피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피고발 사실은 확인됐으나 혐의사실 여부에 대해 현재까지 확인된 사항이 없다"고 12일 답변공시했다.
회사측은 "추후 진행여부가 추가로 파악되는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즉시 관련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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