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2018-03-28 18:16:11 2018-03-28 18:16:11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한국거래소는 삼양식품(003230)을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앞서 삼양식품은 지난 2016년5월14일 있었던 소송 등의 제기·신청 사실을 지난 3월7일에 공시한 바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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