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뉴보텍(060260)은 현 대표이사가 횡령혐의로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서 구속수사 중이라고 26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8억7782만원으로 자기자본의 5.35% 규모다.
회사 측은 "3억원은 회수 완료됐다"며 "나머지 금액도 대표이사 소유 주식으로 대물변제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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