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지와이커머스(111820)는 문종국 외 2명이 신청한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 대행자 선임 소송이 서울동부지법에서 기각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법원은 이 소송이 이유가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법원은 또 소송 비용은 채권자들이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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