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트레이스, 지난해 적자 확대 소식에 '하한가'
2018-02-19 09:50:08 2018-02-19 09:50:08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트레이스(052290)가 지난해 대규모 적자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19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29.87% 내린 1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트레이스의 주가는 장 초반부터 내려앉은 뒤 하한가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4일 트레이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3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작년 매출액은 35억원으로 전년보다 76.2%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364억원으로 적자폭이 커졌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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