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005930)는 멕시코 최고 권위의 친환경 상인 '그린 커뮤니케이션 어워드'에서 친환경 제품 개발 부문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그린 커뮤니케이션 어워드는 멕시코 환경자원부, 연방 환경감시청, 국가 환경산업 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민간 환경단체가 공동 심사단을 구성, ▲기업의 친환경 활동 ▲친환경 기대효과 ▲환경 리스크 저감 ▲사회적 책임 활동 등을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LED TV를 포함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멕시코 시장에 출시하고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저감 활동 등 전사적인 녹색경영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후안 프란시스코 몰리나르 오르카시타 멕시코 정보통신부 장관은 "삼성전자가 작년 멕시코 시장에 판매한 LED TV는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이라며 "삼성전자의 친환경 기술은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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