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의 담당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011420)가 김연아의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눈치보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6분 현재 IB스포츠는 전날보다 90원(2.16%) 오른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IB스포츠는 1~2%를 오르내리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IB스포츠는 지난 24일 김연아의 쇼트부분 경기를 앞두고 9%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세계 신기록을 내고 끝내는 등 좋은 결과에도 불구하고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메달 순위가 결정되는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다시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IB스포츠 주식을 매매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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