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부터 멜로망스까지…'해브어나이스데이' 4월 개최
입력 : 2018-01-18 13:41:31 수정 : 2018-01-18 13:41:3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해브어나이스데이’이 오는 4월 열린다. 6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십센치부터 소란, 멜로망스 등 유명한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18일 공연 기획사 민트페이퍼는 이번 행사가 오는 4월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벚꽃이 필 무렵에 열리는 만큼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올해의 첫 야외 나들이’란 콘셉트로 꾸며진다고 전했다.
 
라인업에는 십센치와 소란, 스탠딩 에그 등 해마다 봄 페스티벌에 섭외되는 뮤지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최근 음원, 방송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연일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멜로망스와 폴킴, 치즈, 윤딴딴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이 외에 김나영, 펀치, 장덕철, 1415, 스텔라장, 장희원, 그리즐리 등 음악성과 신선함을 겸비한 아티스트들도 이름을 올렸다.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해브어나이스데이' 사진제공=민트페이퍼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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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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