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파미셀(005690)이 시황급등의 사유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7거래일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다.
7일 오전 9시11분 현재 파미셀은 전날 보다 310원(4.69%) 떨어진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파미셀은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중요 공시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다만, 이 회사는 향후 원료의약품 공장 신축과 확장이전으로 인해 일시 생산중단을 계획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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