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테크놀러지, 허대영 전 대표 배임·횡령 1심서 징역3년·벌금5억
2017-12-06 16:37:30 2017-12-06 16:37:30
[뉴스토마토 신송희기자] HB테크놀러지(078150)는 전 대표이사인 허대영이 지난 11월23일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 1심 판결 결과 징역3년, 집행유예5년, 벌금 5억원을 판결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 금액은 128억6400만원이다. 회사 측은 "배임 및 횡령금액은 회수되거나, 손실반영돼 현재 추가적으로 재무제표에 반영한 손실은 없다"고 말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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