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스포츠서울(039670)은 의류업체 삼화인터내셔날 지분 100%를 15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작년 기준 자기자본의 39.5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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