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유니온커뮤니티(203450)는 생체의 심장 박동에 따른 지문 이미지의 미세한 밝기 변화에 기초해 위조지문을 판별할 수 있는 위조지문 판별 장치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금융거래, 보안 시스템의 물리적 공격에 대비한 바이오인식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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