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라세미콘, 중국 업체 계약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
2017-10-18 09:15:18 2017-10-18 09:15:18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테라세미콘(123100)이 중국 업체와의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14분 현재 테라세미콘은 전일 대비 5.78% 오른 2만8350원에 거래 중이다.

테라세미콘은 중국 윈구 테크놀로지(Yungu(Gu'an) Technology)와 811억6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47.0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4월15일까지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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