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이사장, 현대중공업 지분 전량 처분
2017-08-23 17:59:56 2017-08-23 17:59:56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주식 17만9267주 전량을 처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했으며, 총 금액은 252억9000만원이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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