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성우하이텍(015750)은 삼영핫스탬핑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등기 예정일은 오는 10월1일이다. 회사 측은 "핫스탬핑기술을 보유한 삼영핫스탬핑과의 합병을 통해 차체사업 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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