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하룻새 23조 증발..삼성전자 3조5352억원 사라져
2010-01-29 16:08:1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29일 증시 급락의 여파로 시가총액이 하룻새 23조원 증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847조5350억원으로 전날보다 19조6080억원이 일순간에 사라졌다.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은 83조6960억원을 기록하며, 전일대비 3조4820억원이 빠졌다.
 
시총 상위 종목별로는 삼성전자(005930)가 115조4827억원을 기록하며, 전날보다 3조5352억원이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2.97% 하락으로 마감했다.
 
POSCO(005490) 시총 역시 전일대비 2조52억원이 날라간 46조7321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005380)는 1101억원 빠졌으며, 한국전력(015760)은 24조6041억원으로 6416억원 줄어들었다.
 
KB금융(105560)은 시총 19조5494억원을 기록하며 전날 보다 6568억원이 감소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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