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대우부품(009320)은 52억3300만원 규모의 전기차, 수소차 등의 신규 친환경 전장부품 등의 생산설비를 위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2.0%에 해당하며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전기차, 수소차 등 신규수주 아이템의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설비투자"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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