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손발은 온탕에 뻗었는데. 몸이 쉽사리 냉탕에서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수는 낙폭 축소와 확대를 오르내리고 있고, 외국인은 아직도 방향을 못잡고 있습니다.
"지수 낙폭은 제한적이지만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겠다"
지수를 보는 시각입니다.
지수볼까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 여전히 매도와 매수를 번갈아가고 있습니다.
종목 중에서는 단연 삼성전자(005930)입니다.
1% 넘는 상승세입니다.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삼성전기(009150)도 강세입니다.
그동안 실적우려로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 두드러졌는데요. 오늘 엔화강세로 우려감이 감소하면서 기관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자에서는 여전히 테마주입니다.
항공산업.스마트그리드, 원전테마 모두 좋습니다.
특히 3D 테마는 영화 '아바타'의 1000만 관객 돌파로 강세입니다.
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shalak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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