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남화토건(091590)은 일명 '이낙연 테마주'로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최재훈 대표와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광주제일고등학교 동창은 맞지만, 업무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다"며 "회사 사업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10일 공시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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