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기적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정수(토마토투자클럽)
2일 <만원의 기적>에서는 향후 기적을 만들어 낼 기업으로 테스가(095610)이 소개됐다. 토마토투자클럽 김정수 전문가는 반도체 전공정용 장비 업체인 테스의 고객사 확대 호재에 주목했다.
높은 비중으로 SK하이닉스에 납품를 치중해왔으나 지난 14일 삼성전자향 233억원 규모 반도체 장비 수주 체결 소식이 공시됐다. 3D 낸드 양산이 다소 미뤄지고 있는 SK하이닉스와 달리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평택 공장을 가동하면서 장비주들까지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수 있다는 평가다. 김정수 전문가는 삼성전자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함에 따라 테스가 중장기적으로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주식투자를 통한 성장 가치주를 찾는 <만원의 기적>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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