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에이티젠(182400)은 녹십자의료재단과 2억9400만원 규모의 검사시약(NK Vue Gol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3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본 계약은 녹십자의료재단을 통해 튜브를 제외한 검사시약을 공급하는 계약이며, 녹십자랩샐과의 별도 계약으로 전용튜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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