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H&G, 조명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2017-04-11 15:02:17 2017-04-11 15:02:17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에이프로젠 H&G(109960)는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명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이너스텍을 신설회사로 설립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물적분할은 분할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 100%를 배정받는 방식이다.
 
분할되는 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유지한다. 분할기일은 6월30일, 등기예정일은 7월5일이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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