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더바디 인수, 구체적인 결정사항 없다”
2017-04-05 08:47:17 2017-04-05 08:47:17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CJ(001040)는 더바디샵 입찰에 참여한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으로 “더바디샵 인수와 관련해 현재 검토 중이나 입찰여부, 인수주체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