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슬림 일체형 PC 출시
2010-01-13 15:18: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초슬림 디자인, 터치스크린 기반의 매직스테이션 일체형 PC 3종을 새로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PC와 모니터가 하나로 합쳐졌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두께가 기존 모니터와 동등하게 유지된 것이 특징이다.
 
각 제품 사이를 복잡한 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어 깔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고 전원 코드만 연결하면 바로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로 HD+급 20인치(MU100/MU200)와 풀HD급 23인치(MU250)의 고해상도 LCD 모니터를 탑재했고 MU200과 MU250 제품에는 윈도7의 신기술인 '멀티터치' 기능을 채택했다.
 
저전력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 데스크탑 제품을 사용할 때보다 30~60%까지 소비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남성우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최상의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유년층부터 노년층까지 폭넓은 소비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PC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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