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기업 사회적 책임 꾸준히 할 것"
2017-03-15 14:05:16 2017-03-15 14:05:16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쌍방울(102280)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쌍방울은 홍수, 태풍,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수재민 돕기 뿐만 아니라 북한 동포 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별재난지역 및 호우피해 이재민에게도 속옷 세트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깔창 생리대’ 논란을 계기로 전북도청에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기능성 속옷을 시작으로 충북, 강원도, 서울 등으로 지원을 확대 했다. 또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아동보육시설 ‘신망원’에 아동내복 전달 및 기부 콘서트 후원 등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제주지역 소외계층들을 직접 방문해 내복 기부 및 자원봉사 등을 실시했다.
 
쌍방울은 또 매년 공공기관의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후원하는 한편, 시민 단체들의 공동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정부기관 및 공기업 등이 같이 하는 겨울 실내 난방 온도를 18~ 20도로 유지해 에너지 절약을 함께 실행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서민들의 경제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선 내복 1촌맺기캠페인 등 다양한분야에 후원 중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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