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영우통신(051390)은 일본 계열사인 영우네트웍스에 21억8100만원 규모의 중계기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우통신은 이번에 공급되는 소형중계기와 기타장비들은 일본 계열사인 영우네트웍스를 통해 일본 이동통신사업자인 KDDI 및 일본 통신과 전자종합제조업체인 니혼전기(NEC)에 납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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