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원·달러 환율 상승…1,141.6원 마감(10.9원▲)
2017-03-02 16:44:06 2017-03-02 16:44:06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9원 오른 1141.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3월 금리 인상 강화로 상승 출발한 후 1140원 초반대에서 수급 공방이 지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3일은 옐런 의장의 경제 전망 발표 예정에 경계심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월네고가 변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8~114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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