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코리드(033430)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디에스티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합병 결과 소멸하는 디에스티의 발행주식을 코리드가 100%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관계 발생 여지가 없다. 이에 따라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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