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와토스코리아(0790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5억4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0% 줄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10%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34억원으로 35% 줄었다.
회사 측은 "경기불황 때문에 매출액이 줄었으며, 2015년 검단신도시 당하동 건물 수용 보상으로 인해 이익이 증가했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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