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애경유화(1610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50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2.3% 늘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677억4300만원으로 4.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44억5000만원으로 94.8% 늘었다.
회사 측은 "주요 제품 원료가격 대비 제품가격 마진이 확대되면서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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