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 1,175원~1,182원
2017-01-19 10:33:19 2017-01-19 10:33:19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3원 오른 118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연준 의장의 경제 평가 발언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에 상승하고 있다"면서 "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80원대 초반에서 상단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장 중 엔화 및 위안화에 연동된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5~118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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