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계열사에 354억 규모 채무보증 연장
2017-01-17 14:57:44 2017-01-17 14:57:44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대창(012800)은 계열사인 태우에 대한 354억2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51%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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