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양, "전직 직원 197억 배임 혐의 유죄 판결"
2017-01-04 18:10:46 2017-01-04 18:10:46
[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창원지방법원이 1심 판결에서 전직 직원 임명규 씨의 197억 배임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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