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폭스브레인(039230)은 가산동 부동산 매각으로 발생한 현금으로 224억9000만원의 단기차입금 감소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1.4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현금 유동성 증가 및 이자비용 절감"을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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