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한국컴퓨터(054040)는 베트남 현지법인(KCI VINA CO.,LTD)이 신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89억8500만원에 대해 107억8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19년 12월 29일까지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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