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플렉스, 내년 신규 매출액 4000억원 전망…강세
입력 : 2016-12-19 09:13:15 수정 : 2016-12-19 09:13:15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인터플렉스(051370)가 강세다. 내년 신규 매출액이 4000억원 이상 발생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인터플렉스는 1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0원(1.01%)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북미 거래선의 신규모델에 탑재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모듈 PFCB는 인터플렉스를 비롯한 3~4개 국내 회사가 공급할 것"이라며 "생산량 및 레퍼런스 등을 인터플렉스의 초기 시장점유율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신규 매출액 4000억원 이상, 내후년에는 7000억원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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