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TCC동양(002710)은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약정에 의거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800억원 규모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의 사옥을 국민은행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부동산 양도시 유입되는 현금은 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