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10일 삼성전자 CS아카데미에서 제14회 서비스기술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국 서비스지사에서 예선을 걸쳐 선발된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가전 ▲AV ▲IT ▲시스템에어컨 ▲휴대폰 ▲스마트폰 등 6개 종목의 제품기술부문과 ▲홈 ▲네트워크 등 2개 종목의 상담기술부문, ▲기술개선 ▲우수사례 발표 등 총 10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합이 벌어졌다.
방인배 삼성전자서비스 대표는 "서비스기술 경진대회는 서비스 인재를 발굴하는 장이자, 기술력 향상을 이끄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서비스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극대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지사의 김봉성 엔지니어(가전부문 냉장고)와 경원지사 홍영상 엔지니어(AV부문 TV)가 최우수상인 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경원지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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